[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형지글로벌(308100)이 장초반 20%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 시작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한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형지글로벌은 오전 9시 16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1.98% 오른 4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형지글로벌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하기 위해 암호화폐소프트웨어와 암호화폐금융거래 업무, 암호화폐 채굴업 등 3개 상표 분류에 대해 ‘HGKRW HJKRW’를 포함한 총 6건의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이 지난주 관련법(지니어스 법안)을 발효하면서 제도권 진입의 시작을 알렸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이 일제히 관심을 받으며 주가가 상승했다.
2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형지글로벌은 오전 9시 16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1.98% 오른 47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형지글로벌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준비하기 위해 암호화폐소프트웨어와 암호화폐금융거래 업무, 암호화폐 채굴업 등 3개 상표 분류에 대해 ‘HGKRW HJKRW’를 포함한 총 6건의 상표권을 특허청에 출원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미국이 지난주 관련법(지니어스 법안)을 발효하면서 제도권 진입의 시작을 알렸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이 일제히 관심을 받으며 주가가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