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겼다' 삼성, S더비 혈투 끝에 SK 제압하며 연패 탈출
끝내 웃은 쪽은 서울 삼성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관희타임’과 골밑을 지켜낸 케렘 칸터의 버팀목 같은 존재감이 있었다. 서울 삼성은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4라운드 서울 SK와의 맞대결에서 92-89로 승리했다. 앤드류 니콜슨이 빠진 공백 속에서도 삼성은 외곽 집중력과 클러치 타임의 냉정함으로 팽팽한
- OSEN
- 2026-01-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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