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성공한 하현용 대행 “과정이 좋아야 결과도, 야쿱은 개인사로 출국한 상태”[현장인터뷰]
사진 | 한국배구연맹 “과정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고 했다.” 하현용 감독 대행이 이끄는 KB손해보험은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7 26-24 21-25 25-19)로 승리했다. 2연승을 질주한 KB손해보험(승점 37)은 3위를 탈환하는 동시에 2위 현대캐피탈(승점
- 스포츠서울
- 2026-01-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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