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페이증권 |
회사 측은 “문제가 발생하는 고객은 앱을 삭제한 뒤 재설치하면 정상적으로 주문이 가능하다”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빠른 시간 안에 정상화하겠다”고 안내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증권의 오류는 올해들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26일 카카오페이증권에서는 나스닥 종목 거래 오류가 나타났다. 해당 일자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프리마켓에서 카카오페이증권 MTS에서 HMR 종목 거래가 불가능했다.
아주경제=신동근 기자 sdk6425@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