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판 손아섭? 3년 연속 타격왕이었는데…FA 찬밥 신세 "수비·주루 못하고, 출루율·장타율도 별로"
[사진] 루이스 아라에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O리그에서 FA 찬바람을 맞고 있는 ‘안타왕’ 손아섭(38)처럼 메이저리그에서도 타격왕과 최다 안타 타이틀이 무색하게 찬밥 대우를 받는 선수가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과 함께 뛰었던 루이스 아라에즈(28)가 냉정한 현실에 마주했다. 미국 ‘ESPN’은 지난 7일(이
- OSEN
- 2026-01-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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