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정효호 살림꾼 예정...김민우 수원 삼성 임대! "최고의 서포터 있는 팀에 와 영광"
김민우가 수원 삼성에 왔다. 수원은 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김민우 임대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김민우는 "최고의 서포터가 있는 수원에 오게 돼 영광이다.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에서 오래 뛴 1990년생 김민우는 올 시즌을 끝으로 떠났다. 2002년생 김민우가 왔다. 김민우는 독일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던 유망주
- 인터풋볼
- 2026-01-0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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