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 최초 기록 탄생의 날…또 한 명의 기록 도전자가 성장했다
사진제공=KOVO V리그 최초의 기록 탄생. 미래도 한 뼘 더 성장했다. 도로공사는 7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0(25-22, 25-20, 25-20)으로 승리했다. 도로공사는 16승4패 승점 43점으로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 이날 현대건설의 양효진은 14-17로
- 스포츠조선
- 2026-01-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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