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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피씨엘이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감자 결정을 발표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피씨엘은 지난 11일 95.3% 무상감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감자주식 수는 보통주 5638만9869주다.
감자 전 피씨엘의 자본금은 295억8598만원이었다. 감자 후 자본금은 13억9104만원으로 95.3% 감소한다. 발행 주식수는 기존 5917만1967주에서 278만2098주로 줄어든다.
[사진: 피씨엘]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기업 피씨엘이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감자 결정을 발표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피씨엘은 지난 11일 95.3% 무상감자를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감자주식 수는 보통주 5638만9869주다.
감자 전 피씨엘의 자본금은 295억8598만원이었다. 감자 후 자본금은 13억9104만원으로 95.3% 감소한다. 발행 주식수는 기존 5917만1967주에서 278만2098주로 줄어든다.
이번 감자는 최대주주 보유 주식은 30대1, 그 외 주주 보유 주식은 20대1로 병합하는 차등무상감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기준일은 9월 11일이며, 주주총회는 8월 27일 열릴 예정이다.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9월 10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신주 상장일은 10월 17일이다.
단수주식은 신주 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으로 지급된다. 주식 병합 후 발행 주식수와 자본금은 단주 처리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감자는 주주총회 보통결의로 결정되며, 채권자 이의 절차는 면제된다.
피씨엘은 이번 감자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향후 경영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다만 일정과 세부사항은 관계기관 협의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현재 피씨엘 주식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로 매매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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