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프로농구①] KBL 판도 쥔 외국인 선수들, 실력만큼 무거워진 ‘태도의 책임’
사진=KBL 제공 남자프로농구(KBL)에는 ‘외국인 선수가 한 시즌 농사를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단순한 관용구가 아닌, 매 시즌 코트 위에서 증명된 사실이다. 올 시즌 역시 그 공식에서 벗어나지 않는 흐름이다. 코트 위 외인의 존재감은 분명하다. 리그를 뒤흔드는 외인 에이스를 보유하고 있는 구단이 리그 순위표에서도 상단에 올라있다. 선두를 달리는 LG엔
- 스포츠월드
- 2026-01-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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