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 쓴소리 폭발!…"린가드 2부 렉섬 가라"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의 차기 행선지를 둘러싼 새로운 관측이 영국 현지에서 제기됐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토크스포츠'는 최근 "린가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의 승격을 노리는 렉섬 AFC에 합류하는 것이 커리어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크스포츠'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드와이트 요크의 발언을 인용해
- 엑스포츠뉴스
- 2026-01-1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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