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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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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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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하 방통위원장)이 국무회의서 배제됐다. 비공개가 원칙인 국무회의 내용을 언급하는 등 그의 잇따른 돌발 행동에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앞서 국무회의에 ‘배석자’로 참석한 이 위원장은 대통령의 발언 중 여러 차례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려다 “그만하시라”는 질책을 들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정치적 입장을 표명하자 대통령실은 이를 공무원의 중립 의무 위반 행위로 판단해 국무회의 배석을 금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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