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일본 7월 대지진 설 중심의 '내가 본 미래'

뉴스1 장수영 기자
원문보기

일본 7월 대지진 설 중심의 '내가 본 미래'

서울맑음 / -3.9 °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4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 일본 만화가 다쓰키 료의 '내가 본 미래'가 진열돼 있다. 이 책이 최근 주목받은 건 '진짜 대재앙은 2025년 7월에 온다'는 내용이 담겼기 때문이다. 작가는 앞서 이 만화를 통해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을 예측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5.7.4/뉴스1

pres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