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1위인데, 흥국생명 돌풍에 일격…사령탑 한숨 “강서브 오자 서로 미루는 모습, 분위기 넘겨줬다” [오!쎈 인천]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진에어 2025~26 V리그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흥국생명은 11승 10패로 3위,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17승 4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1세트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01.14 /sunday@osen.co.kr 흥국생명은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 OSEN
- 2026-01-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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