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라는 한지현 쌍둥이 동생, 1살 연상과 버진로드 걷는다…'13년 인연' 결실 [공식]
사진=한승수 SNS 배우 한지현의 남동생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승수(30)가 1살 연상의 김봄설(31)과 오는 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승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한승수, 김봄설입니다. 런웨이에서 각자 걷다가, 인생에서는 같은 방향으로 걷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혔다. 오는 18일 식을 올린다는 한승수는 "
- 텐아시아
- 2026-01-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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