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이상범 하나은행 감독, "운이 좋아서 이겼을 뿐이다"
"운이 좋아서 이겼을 뿐이다." 하나은행이 5연승을 이어가며 시즌 반환점을 승률 80%(12승3패)로 마쳤다. 팀 창단 이후 당연히 처음인 기록이다. 하나은행은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BNK전에서 66대64로 힘겨운 재역전승을 거뒀다. 하나은행은 1점차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박소희가 회심의 3점포를 성공
- 스포츠조선
- 2026-01-1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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