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55·사진)이 21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용 회장은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와 공급망 재편 속에서 전자 및 정보기술(IT)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