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현 기자]
(서울=국제뉴스) 유지현 기자 = 중국 전문여행사 제일투어(대표 강권)가 중국 전문가 정두한 본부장을 영입해 영역 확장에 나선다.
정두한 본부장은 前 자유투어 중국사업부 총괄, 前 보물섬투어 영업2팀 총괄 등 중국 여행상품 전문가다.
제일투어는 13일 오전 롯데홈쇼핑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태항산 4박5일 상품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중국 여행객 유치에 나섰다.
정두한 제일투어 본부장은 "30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단순히 판매하기 위한 상품이 아닌 여행객들이 만족하고 또 찾게 되는 중국 여행상품을 기획해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진정한 전문가의 중국 여행길을 열어 놓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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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한 본부장. 사진/제일투어 |
정두한 본부장은 前 자유투어 중국사업부 총괄, 前 보물섬투어 영업2팀 총괄 등 중국 여행상품 전문가다.
제일투어는 13일 오전 롯데홈쇼핑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태항산 4박5일 상품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중국 여행객 유치에 나섰다.
정두한 제일투어 본부장은 "30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단순히 판매하기 위한 상품이 아닌 여행객들이 만족하고 또 찾게 되는 중국 여행상품을 기획해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진정한 전문가의 중국 여행길을 열어 놓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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