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카이. 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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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엑소 카이가 중고 거래에서 사기 당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카이는 1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티비2’에 출연해 중고 옷 거래를 하다가 가품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카이는 MC 장도연과 SNS 관리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가끔씩 재밌는게 나온다. ‘다이X에서 꼭 사야할 꿀템 3가지’같은 건 놓칠 수 없다”면서 “(물건을 살 때도)두 쇼핑몰을 비교해서 산다”고 말해 장도연으로부터 “야무지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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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코트는 어디에 있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카이는 “처박혀 있죠 한 번도 안 있었다”고 답하자 장도연은 “나나 줘요”라고 장난스레 받아쳤다.
한편, 카이는 2023년 5월 입소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마치고 지난 2월 10일 소집해제 됐다. 또한 카이는 오는 4월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를 발매할 예정이며 3일에는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어덜트 스윔’(Adult Swim)을 먼저 공개하면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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