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서준이 '가로세로 연구소'로 인해 김수현을 저격했다는 의혹을 받은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박서준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파리에서 뭐했더라? 가로"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가 김수현 저격 의혹에 휩싸였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는 댓글을 통해 "유튜버 김파리는 가로세로 연구소에서 응징하고 있습니다. 세로네로 김새론 배우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서준 배우 화이팅!!!"이라는 댓글도 남기며 화제를 모았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박서준은 해당 방송에서 자신이 청주교도소에서 군복무를 했다며 "강력 범죄가 있을 때 세상에 알려진 건 정말 이만큼밖에 안 되는구나 많이 느꼈다. 뉘우치지 않는 분도 많이 보고. 그때 느낀 게 생각보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많더라. 너무 충격이라 그걸 보면서 '나중에 만약 내가 성공하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가 확립됐다"고 전한 바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편 최근 김수현은 김새론이 중학생이던 16세,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간 연애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새론의 유족이 공개한, 김새론이 생전 작성했으나 올리지 않은 입장문에는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적혀있다. 김수현 측은 열애를 부인했으나, "성인 이후 교제를 시작했다"고 입장을 냈다. 진실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tv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