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호 기자]
디즈니+는 올해 12월까지 매달 구독자 경품 추첨 이벤트를 이어간다.
디즈니+ 연간 멤버십 구독자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독권 인증을 하면 응모할 수 있다.
ER 이코노믹리뷰 문화부가 실제 참여해 본 결과, 인증은 간단한 방식이라 쉽게 응모 가능하다.
디즈니+는 올해 12월까지 매달 구독자 경품 추첨 이벤트를 이어간다.
디즈니+ 연간 멤버십 구독자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독권 인증을 하면 응모할 수 있다.
ER 이코노믹리뷰 문화부가 실제 참여해 본 결과, 인증은 간단한 방식이라 쉽게 응모 가능하다.
디즈니+의 월별 이벤트는 매달 새로운 경품과 혜택으로 진행된다. 또한 경품은 디즈니+ 서비스에 한정하지 않고 디즈니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다.
1월 이벤트는 배우 김혜수, 정성일, 주종혁 주연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팬 상영회였다. 공개 응모를 받아 대형 스크린으로 미리 즐길 수 있도록 진행했다.
디즈니 IP와 연동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디즈니 100년 특별전' 티켓을 통해 디즈니의 100년 역사를 돌아보는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한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알라딘'의 VIP석 관람권이 경품으로 진행된다. 뮤지컬 '알라딘'은 지난 2024년 가장 많이 팔린 뮤지컬이다.
MCU의 새로운 기대작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를 비롯해 <릴로 & 스티치>, <주토피아 2> 등 영화 예매권도 경품으로 예정되어 있다.
디즈니 럭키 박스도 마련된다. 10~20만 원 상당의 디즈니 공식 제품을 담을 예정이다.
디즈니+는 월별 이벤트를 추후 월간 멤버십으로도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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