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미담 뒤늦게 터졌다…"산불 피해 '스태프 부모댁'에 500만원 쾌척"[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이 유해진의 배우로서 매력, 인간적인 매력을 전하며 미담을 밝혔다. 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을 만났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 후 폐위 당해 영월로 유배온 단종과 유배지 마을 촌장의 이야기. 조선 6대 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이
- 텐아시아
- 2026-01-25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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