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한자리 비었잖아요" 모두를 놀래킨 '패기만만' 19세 → 첫시즌부터 '의욕 활활' [인터뷰]
두산 김주오. 김영록 기자 두산 김주오. 스포츠조선DB "솔직히 기분좋았죠. 저도 1라운드는 예상 못했거든요." 2026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9월 17일,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은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었지만, 그날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두산 베어스가 선택한 김주오다. 당초 톱2로 꼽히던 양우진(LG 트윈스)이 8순위까지 쭉쭉
- 스포츠조선
- 2026-01-25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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