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가 출시됨에 따라 이에 맞는 메인보드도 출시됐다. 새로운 CPU와 메인보드가 출시되면 이에 맞는 새로운 PC를 조립해 보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이번에는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사용한 하이엔드 PC를 구성해봤다. 지난달과 비슷한 구성이지만,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중 가장 강력한 코어 울트라 9 285K를 이용한 하이엔드 PC다.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도 이에 맞게 최상급으로 변경했다.
강력한 하이엔드 PC를 위한 CPU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온라인 게임이든 AAA급 게임이든 어떤 게임이든 걱정 없이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고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작업을 하거나 스트리밍 방송 등을 하고 싶다면 고성능 코어 울트라 9 라인업을 추천한다. 게임 플레이와 다양한 작업 용도로도 사용할 시스템을 사용하려면 다중 코어로 작동하는 CPU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는 코어 울트라 200S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성능을 지닌 CPU다. 고성능 P코어 8개와 저전력 E코어 16개로 24코어 24스레드 구성이다. AI 연산에 특화된 NPU가 탑재돼 생성형 AI 시스템 구성은 물론, 다양한 작업에 적합하다. 기존 세대에 비해 높은 전력 효율과 낮은 온도가 강점이다. 같은 성능 기준으로 평균 73W 더 낮은 소비 전력과 13도 더 낮은 온도를 보여준다.
P코어의 기본 클럭은 3.7GHz, 최대 클럭은 5.5GHz, 인텔 터보 부스트 맥스 3.0 클럭은 5.6GHz, 인텔 서멀 벨로시티 부스트 클럭은 5.7GHz다. E코어의 기본 클럭은 3.2GHz, 최대 클럭은 4.6GHz다. 인텔 스마트 캐시는 36MB, L2 캐시는 40MB이고 PBP는 125W, MTP는 250W다.
Z890 메인보드 끝판왕
ASUS ROG MAXIMUS Z890 EXTREME
PC의 전체 시스템 구성을 좌우하는 것은 메인보드다. 메인보드 성능이 어느 정도냐에 따라 PC의 확장성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메인보드 성능은 우선 메인보드 칩셋으로 구분되고 같은 메인보드 칩셋에서도 파워스테이지 성능이나 장착할 수 있는 단자나 PCIe 슬롯 등에 따라 성능이 천차만별로 갈린다.
ASUS ROG MAXIMUS Z890 EXTREME은 가장 강력한 Z890 칩셋을 사용하면서 모든 기능이 포함된 그야말로 Z890 메인보드 끝판왕이다. 24(110A)+1(90A)+2(90A)+2(80A)의 ROG Ultimate Power 솔루션이 적용된 파워 스테이션으로 강력한 CPU 오버클러킹을 제공한다. 각 전원 단계에는 45A를 처리할 수 있는 마이크로파인 합금 초크가 적용되었고 8+8핀 듀얼 ProCool 전원 커넥터를 통해 EPS 12V 전원 케이블을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VRM 히트싱크는 뛰어난 방열을 위해 전체적인 크기와 표면적을 늘렸으며, 전원 단계에서 생성된 열을 히트싱크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고전도성 써멀 패드를 탑재했다. 인텔 Z890 칩셋에도 전용 히트싱크를 탑재해 칩셋에서 발생하는 열을 끌어내려 최적의 작동 온도를 유지하도록 해준다. 모든 M.2 SSD 슬롯에도 히트싱크가 장착됐으며, 간편한 조립을 돕는 기능이 탑재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LCD 디스플레이다. 일반 메인보드라면 전원부 쪽에 거대한 히트싱크와 제품 명칭이 적혀있지만, ASUS ROG MAXIMUS Z890 EXTREME에는 5인치 풀컬러 LCD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다. 여기에 PC 정보를 모니터링하거나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 등을 띄우는 등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끝판왕급 성능을 갖춘 하이엔드 메인보드다. |
다중 PCB 기판에 두꺼운 방열판으로 뛰어난 안정성을 지녔다. |
5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강력한 전원 스테이지를 제공해 CPU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 |
PCIe 5.0 M.2 SSD 슬롯 2개와 PCIe 4.0 M.2 SSD 슬롯 2개가 있다. Q-Release 버튼이 적용되어 손쉽게 M.2 SSD를 탈부착할 수 있다. |
정밀하고 안정적인 DDR5 메모리
커세어 VENGEANCE DDR5 7200MHz CL36 48GB (24GB x2)
최신 CPU의 성능과 기능이 끊임없이 진화됨에 따라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필수다. DDR5 메모리는 최신 하이앤드 CPU가 최대한 빨리 데이터를 수신하고 시스템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
커세어 DDR5 모듈은 온보드 전압 변동률을 최초로 도입해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통해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어 더 정밀하고 안정적인 오버클러킹을 보장한다. 또한,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인텔 XMP 3.0 프로필을 커스터마이징 및 저장할 수 있으며 앱 또는 작업별로 성능을 다르게 적용할 수 있다.
VENGEANCE DDR5는 콤팩트한 로우-클리어런스 폼 팩터로 거의 모든 빌드에서 뛰어난 호환성을 갖췄다. 또한 견고한 알루미늄 열분산기가 각 모듈에서 효율적으로 메모리 열을 제거하여 성능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한다. 일반 8GB나 16GB보다 더 높은 용량인 24GB 구성으로 듀얼 채널로 48GB 용량을 지녔다. 여기에 7200MHz로의 빠른 동작 속도로 고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작업에 적합하다.
고성능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4080 SUPER O16G OC D6X 16GB
지포스 RTX 4080 SUPER의 쿠다(CUDA) 코어 개수는 지포스 RTX 4080의 쿠다 코어 개수인 9,728개보다 약 5.26% 더 많은 10,240개다. 부스트 클럭 속도는 지포스 RTX 4080(2.51GHz)에 비해 2.55GHz로 높아지고 베이스 클럭도 2.29GHz로 더 높아졌다. 또한, 더 적은 전력으로도 지난 세대 플래그십인 지포스 RTX 3080 Ti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낼 수 있고 전체적인 게이밍 성능은 2배 이상이다.
지포스 RTX 4080 SUPER는 본격적인 4K UHD 해상도 환경의 게이머를 위한 그래픽카드다. Ada Lovelace 아키텍처 기반으로 무차별 대입 렌더링이 가능한 DLSS 3를 적용할 수 있는 4세대 Tensor 코어가 탑재되어 있어 최대 4배의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3세대 RT 코어가 탑재되어 기존 세대 대비 최대 2배에 달하는 레이 트레이싱 성능을 지녔다.
ASUS TUF Gaming 지포스 RTX 4080 SUPER O16G OC D6X 16GB는 탁월한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금속 구조로, 견고한 외관과 그래픽카드에서 발생하는 열을 줄여주는 3개의 엑시얼 테크 팬을 갖췄다. 0dB 모드를 통해 그래픽카드 온도가 최적화됐을 때 조용한 작동으로 소음을 줄여주며, 듀얼 BIOS 스위치를 이용해 게이머들이 게임의 성능이나 소음에 대한 우선순위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개의 엑시얼 테크 팬을 갖췄다. |
총 5개의 출력 단자가 있다. |
탁월한 성능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 갖춘 SSD
SK하이닉스 Platinum P41 M.2 NVMe SSD (2TB)
SK하이닉스 Gold P31 M.2 NVMe (2TB)
메인 SSD는 SK하이닉스 Platinum P41 M.2 NVMe SSD, 서브 SSD는 SK하이닉스 Gold P31 M.2 NVMe SSD를 골랐다. 메인 SSD와 서브 SSD 모두 빠른 속도를 자랑하면서 뛰어난 안정성을 지닌 제품이다. 단, 주로 사용하는 메인 SSD는 PCIe 4.0 SSD로 선택했다.
SK하이닉스 Platinum P41 M.2 NVMe SSD는 강력한 성능과 안정성을 지닌 4세대 PCIe NVMe SSD 제품이다. 최고 수준의 속도와 안정성까지 갖춰 PC·랩톱, 콘솔 게임기 등에서 향상된 성능을 추구하는 하드코어 게이머, 전문가, 크리에이터라면 SSD를 선택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제품 중 하나다.
SK하이닉스의 차세대 176단 낸드플래시와 D램, 컨트롤러에 이르기까지 핵심 부품을 자체 설계·생산했으며, 독자적인 '하이퍼라이트(HYPER WRITE) 기술'이 탑재돼 고성능은 물론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성을 구현했다. 최대 7,000MB/s의 순차 읽기 속도와 최대 6,500MB/s의 순차 쓰기 속도를 제공해 4세대 PCIe SSD 중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지녔다.
SK하이닉스 Gold P31 M.2 NVMe SSD는 최상의 속도 구현을 위해 SK하이닉스의 혁신 기술을 담은 고성능 SSD이다. PCIe NVMe 인터페이스의 광대역 성능과 SK하이닉스가 개발한 낸드 플래시와 컨트롤러, 독자적인 하이퍼라이트(HYPERWRITE) 기술이 접목되어 PCIe 3세대 제품군 중 최고 수준인 3,500MB/s 순차 읽기와 3,200MB/s 순차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128단 4D NAND 기술이 적용되어 현존하는 소비자 SSD 중 최고의 적층 구조 방식으로 구성되어 독보적인 전성비(전력 대비 성능 비율)를 지녔다. 반도체·메모리 전문 기업인 SK하이닉스에서 DRAM부터 NAND, 컨트롤러까지 SSD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을 직접 관리하고 생산해 뛰어난 품질과 내구성까지 보증한다.
깔끔한 블랙 BTF 어항 케이스
마이크로닉스 ML-420 View BTF 블랙
전면에 케이블이 보이지 않도록 후면에 케이블을 장착하는 형태의 메인보드가 출시되고 있다. 시장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곳은 ASUS로, ASUS는 이러한 디자인을 BTF(Back To the Future)라고 부르고 있다. 다른 메인보드 업체들도 프로젝트 제로나 스텔스 같은 명칭으로 준비 중이다. 가격은 비교적 비싸지만, PC 내부를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후면 케이블 장착에 특화된 PC 케이스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다만, 시중에 가장 먼저 제품을 출시한 ASUS의 명칭을 따라 후면 케이블 장착을 할 수 있는 케이스에도 BTF가 들어가고 있다. 마이크로닉스의 케이스 명칭에도 BTF가 들어간다.
마이크로닉스 ML-420 View BTF는 전면부에 메쉬 패널이 적용됐던 기존 ML-420 BTF와 달리, 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좌측면 및 전면부에 내부가 선명하게 투영되는 강화유리가 적용됐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가 있는데 블랙 게이밍 PC를 구성하기 위한 기획인 만큼 블랙 버전으로 골랐다. 덕분에 차분하고 세련된 블랙 색상으로 구성된 시스템 내부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다.
또한, 420이라는 제품명에 맞게 케이스 상단부, 측면부에 420mm 수랭 쿨러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냉각팬은 PWM 컨트롤과 ARGB 동기화를 지원하는 140mm 4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총 10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커넥터를 후면에 배치해 깔끔하게 선정리를 할 수 있는 BTF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BTF 메인보드 설치 시 케이스 내부에 보이는 선을 후면 선정리 공간에 수납해 시스템을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다.
히든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기본 제공해 그래픽카드를 수평 혹은 수직으로 장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ARGB 허브 및 케이스 상단부 LED 버튼으로 RGB 효과를 감상할 수 있다. 일체형 F.Panel 커넥터로 전면 패널 커넥터가 메인보드에 한 번에 연결되어 매우 편리하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55mm 길이를 지원한다.
최대 7개의 2.5형 SSD 및 3개의 3.5형 하드디스크 베이를 갖췄다. 케이스 상단에 USB 3.2 Gen2 Type-C 단자 1개를 포함해 총 3개의 USB 단자로 빠른 속도로 외부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전면에도 강화유리가 적용된 어항 케이스다. |
빅타워 케이스답게 후면에는 PCIe 8슬롯을 지원한다. |
상단에는 420mm 크기의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으며, 측면에도 420mm 크기의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다. 측면에는 140mm 쿨링팬 3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고 그래픽카드 지지대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
매우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하다. |
버튼과 전면 단자는 한곳에 모여있으며, USB Type-C 단자도 있다. |
조립에 필요한 부품과 나사가 모여있는 케이스가 제공된다. |
420mm 라디에이터 갖춘 LCD 수랭 쿨러
마이크로닉스 ICEROCK MLD-420 블랙
마이크로닉스 ICEROCK MLD-420은 420mm 규격의 차세대 플랫폼에 최적화된 수랭 쿨러다. 420mm 라디에이터, 사용자가 직접 꾸밀 수 있는 IPS LCD 디스플레이, 냉각 성능이 뛰어나고 소음이 적은 ARGB PWM 쿨링팬까지 갖췄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 가지가 있으며, 이번 조립 PC 기획에서는 블랙 색상을 골랐다.
140mm 쿨링팬은 Hydraulic 베어링을 적용해 소음과 발열이 적고 충격에 강하다. 최대 풍량 93.1CFM, 최대 속도 1,800RPM, 최대 소음 35.9dBA으로 작동한다. ARGB PWM가 적용되어 에이수스 아우라 싱크(ASUS AURA SYNC), 기가바이트 RGB 퓨전(GIGABYTE RGB FUSION), 엠에스아이 미스틱 라이트 싱크(MSI MYSTIC LIGHT SYNC), 애즈락 폴리크롬 싱크(ASROCK POLYCHROME SYNC) 등 다양한 RGB 동기화 기술에 대응한다.
워터펌프는 펌프 회전 속도가 2500RPM으로 열을 빠르게 순환시키며, 소음은 최대 35.9dBA다. 강력한 냉각 성능에 초점을 맞췄다. 정밀하게 가공된 구리 베이스로 프로세서에 밀착되며, 유연하며 높은 강도의 IIR+EPDM 연결 튜브로 누수를 방지한다. IIR+EPDM 연결 튜브는 흡습성이 낮고 내열성이 높아서 안정적이다.
워터펌프 유닛 중앙에는 53mm(2.1인치) 규격의 IPS LCD 디스플레이(해상도 480x480, 밝기 300nit, 24bit 풀컬러)를 갖췄다. 마이크로닉스가 제공하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테마 이외에도 GIF 애니메이션, JPG·PNG 이미지, 실시간 CPU·GPU 온도 및 작동속도 등을 표시할 수 있다.
라디에이터에 쿨링팬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조립이 편리하다. |
2.1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 |
인텔 CPU와 AMD CPU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제공된다. |
강력한 PC에 적합한 강력한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1200W 플래티넘 풀모듈러 ATX 3.1
마이크로닉스 위즈맥스 1200W 플래티넘 풀모듈러 ATX 3.1은 차세대 파워서플라이 규격인 ATX 3.1을 지원하고 기존 PCI-E 5.0(12VHPWR) 커넥터에서 전원 공급 및 연결성이 개선된 PCI-E 5.1(12V-2x6) 커넥터로 대체됐다. 해당 커넥터는 최대 600W 출력을 지원하며, 하나의 단자로 전원 공급을 해결할 수 있어 케이스 내부를 깔끔하게 꾸밀 수 있다.
고품질 파워서플라이답게 80 플러스 플래티넘 115V 인증을 받아 20~100% 부하 구간에서 최대 93.13%의 효율을 구현한다. Cybenetics의 ETA TITANIUM 인증으로 신뢰성을 더했고, 소음 인증인 LAMBDA STANDARD++로 정숙한 환경을 제공한다. 프리볼트 설계로 전기 제품에 인가되는 높은 입력 전압 변동을 견딜 수 있다.
2세대 GPU-VR, 2세대 애프터쿨링 기술도 갖췄다. 2세대 GPU-VR은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 등 PC 주요 부품이 요구하는 +12V 전압을 안정적으로 출력한다. 2세대 애프터쿨링 기술은 파워서플라이의 잔열을 외부로 배출시켜 부품 수명의 관리를 돕는다. 또한, 프리미엄 파워서플라이답게 무상 10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조립하기
그렇다면 조립해 보자. 조립에 사용된 부품은 앞서 소개한 부품들이다.
CPU를 먼저 장착하자. |
메모리는 듀얼 채널 구성에 신경 쓰고 장착하자. |
M.2 SSD 슬롯에 SSD를 장착했다 |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했다. |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기 편리하다. |
메인보드를 장착한 후에도 쿨러 가이드를 장착할 수 있다. |
위쪽에 라디에이터를 장착했다. |
뒤쪽에 있는 케이블을 정리 후 덮개를 덮으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고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에 케이블을 연결하자. |
모든 조립이 완료된 후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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