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정민 “목소리 안나와, 약물로 어찌 해보려 했지만"…눈물의 건강 이상 고백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4.12.27 15:31 최종수정 2024.12.28 10:1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포토 모아보기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