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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40대' 오윤아, 얼핏 보면 20대…미니 원피스 입고 몸매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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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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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윤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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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24일 오윤아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행사장에 방문한 오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기럭지를 자랑했다. 또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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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2015년 이혼 이후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지난 4월 오윤아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아들에 대해 "어렸을 때는 정말 많이 걱정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에게 위로받는 게 더 크다. 피곤하고 힘든 일 있을 때 집에 가면 아들이 사랑한다고 손하트를 해준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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