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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금)

변우석, 승승장구 속 고충…팬미팅 중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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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대세 행보를 가던 중 팬미팅에서 눈물을 보였다.

스포츠월드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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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필리핀 뉴 프론티어 극장에서는 변우석의 ‘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 마닐라 팬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그는 팬들이 본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었다. 변우석은 “많은 힘을 주셔서 덕분에 재미있게 (팬미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나 마음에 울컥했던 것 같다”며 심경을 밝혔다.

변우석은 최근 사생 피해를 고백하기도 했던 만큼 그의 눈물은 더욱 우렬르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달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스케줄 현장 방문 관련해 당부의 말씀 전한다. 최근 아티스트 활동 시 인파로 인해 질서가 무너지며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와 더불어 보다 성숙한 팬덤 문화 형성을 위해 안내의 말씀드린다”고 공지했다.

변우석 측은 “스케줄이 끝난 아티스트 차량을 따라오는 행위, 거주지를 비롯한 사적인 공간에 무단으로 방문하고 촬영하는 행위, 개인의 신상 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는 행위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이 침해될 수 있는 행위를 일절 금하며 위 행위들은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현재 팬미팅 투어를 하고 있는 변우석은 팬들 앞에서 ‘소나기’를 부르는 등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팬미팅이 예정된 만큼 당분간 ‘선재’ 신드롬 또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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