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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금)

소유, 끈 수영복 아니면 못 입어…“일체형으로 된 건 엉덩이가 감당을 못해”(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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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끈으로 된 수영복 선호?
“발리에서 한 달 살이”


가수 소유가 끈으로 된 수영복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이하 ‘노빠꾸’)게재된 ‘소유, 끈 팬티로 한달 살기 한 글래머의 아이콘ㅣ노빠꾸탁재훈 시즌2 EP.105’에서는 가수 소유가 출연해 솔직한 토크로 웃음을 선사했다.

매일경제

“절 좋아하셨냐”는 탁재훈에 소유는 “웃겨서 좋다”고 답했고 탁재훈은 “다른 건 없냐”고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좋아하는 스타일 있냐”는 탁재훈의 질문에 소유는 “약간 이상형 이런 게 좀 없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말이 잘 통하는 사람에 호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에 탁재훈과 신규진이 “제가 알기로는 엉덩이가 예쁜 남자를 좋아하신다고 했는데. 그거는 말이 통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게 아니라 그럴 수 있다. 엉덩이 예쁜 남자 좋아할 수 있다”는 탁재훈에 소유는 “사람을 볼 때 얼굴이냐, 몸이냐, 사실 저는 얼굴 진짜 안 본다”고 해명했다.

“반장님이 너무 웃겨서 좋다고?(말했다더라)”라는 신규진은 소유에 “막 웃겨서 좋아 죽겠습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소유는 “죽겠다는 아니고”라고 반응했다.

“절 좋아하셨냐”는 탁재훈에 소유는 “웃겨서 좋다”고 답했고 탁재훈은 “다른 건 없냐”고 기대감을 표했다.

매일경제

가수 소유가 끈으로 된 수영복을 선호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발리는 왜 갔냐’는 질문에 소유는 “제가 1년에 한 번씩 저를 위한 여행으로 한 달 살이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이 “발리는 더운 나라니까. 수영복을 자주 입고 다녔냐”고 물었고 소유는 “거의 수영복만 입고 다녔다”고 답했다.

이어 소유는 “글래머시죠”라는 탁재훈의 말을 곧바로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지었다.

탁재훈이 “플러팅을 받으려고 일부러 수영복 입었냐”고 묻자 소유는 “아니 발리에서 다 그러고 다닌다. 너무 더우니까”라 답했다. 이에 신규진이 “발리가 그런 곳이냐”며 감탄했다.

소유는 수영복 하의는 끈으로 된 걸 선호한다며 “일체형으로 된 건 엉덩이가 감당을 못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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