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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목)

‘루이비통 재벌 2세와 열애설’ 블핑 리사, 보트 위 셀카로 섹시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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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모나코에서 섹시한 초미니 의상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개인 SNS 채널에 “Pit stop in Monaco MC”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리사는 모나코에서 열리고 있는 F1 그랑프리 대회를 관람한 후 보트 위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햇빛이 반사되어 더욱 빛나는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사는 파란색과 흰색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있었다. 이 셔츠는 단정하면서도 캐주얼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었다. 특히 노란색과 흰색 스트라이프 패턴의 코르셋 스타일 원피스를 레이어링하여 입은 리사는 몸매를 강조하며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매일경제

블랙핑크 리사가 모나코에서 섹시한 초미니 의상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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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개인 SNS 채널에 “Pit stop in Monaco MC”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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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는 파란색과 흰색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있었다. 사진=리사 sns


리사의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내린 검은 머리는 얼굴을 부드럽고 깔끔하게 보이게 하여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번 패션은 밝고 산뜻한 느낌을 주며, 시원한 바다와 어우러져 여유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은 리사의 스타일링에 큰 관심을 보였다. 셔츠와 원피스의 조합은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만들어냈고, 리사의 여유로운 모습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리사는 사진 속에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노출 의상을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들은 리사가 모나코에서 F1 그랑프리 대회를 관람하며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한편, 리사는 지난해부터 프레데릭 아르노와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되고 있다. 공식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목격된 장소에서의 사진을 당당히 SNS에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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