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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목)

박서준, 10살 연하 美 모델과 열애설…"사생활 확인불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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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스 열애설 1년 만에…해외 매체 보도로 확산

열애설 상대 로렌 사이, 중국계 미국인 모델 겸 배우

이데일리

(왼쪽부터)박서준, 로렌 사이. (사진=이데일리DB,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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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박서준이 10살 연하의 중국계 외국인 배우 겸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유튜버 겸 가수 수스와의 열애설이 불거진지 약 1년 만이다.

이와 관련해 박서준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24일 이데일리에 “박서준은 최근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해외 스케줄을 소화중이었으며, 해당 일정에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관계자들이 초대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공식 스케줄에 대한 사실 외 사생활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만 이티투데이 등 해외 매체들은 박서준이 중국계 미국인 배우 겸 모델 로렌 사이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들에는 두 사람이 해외 스케줄에 함께 동행하는가 하면, 서로의 SNS에 같은 장소를 찾아간 사진 등을 올렸다는 내용 등이 실렸다.

박서준은 1988년생, 로렌 사이는 1998년생으로 10살 차이다. 로렌 사이는 중국계 미국인으로 주로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서준이 열애설에 휩싸인 건 약 1년 만이다. 앞서 그는 지난해 6월 유튜버 겸 가수 수스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 모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후 1년 만에 또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박서준 측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사생활을 이유로 확인이 어렵다는 입자을 냈다.

박서준은 이와 관련 지난해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 당시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을 오픈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다. 오늘은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공식적인 첫 일정이기에 영화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시즌2’, tvN 예능 ‘서진이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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