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7 (월)

'최강야구' 신인 고영우 1번타자 출격...김혜성 '선발 제외' 휴식 [고척에서mh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HN스포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최강야구' 출신 신인 고영우가 1번 타자로 출격한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맞대결을 예정 중이다.

전날(21일) 경기에선 2회 김주원의 결승 투런 홈런과 권희동의 3안타 맹타, NC 신민혁이 5.1이닝을 2실점(1자책) 호투하며 NC가 5-3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키움은 고영우(3루수)-로니 도슨(좌익수)-송성문(2루수)-이주형(지명타자)-최주환(1루수)-김휘집(유격수)-변상권(우익수)-김재현(포수)-박수종(중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아리엘 후라도.

전날 9회 회심의 적시타 등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타격감이 좋은 '최강야구 출신' 신인 내야수 고영우가 1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어 전날 리드오프였던 송성문은 3번 타자 배치, 박수종 선발 중견수, 김재현이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쓰며, 김혜성은 선발 제외되어 휴식을 취한다.

키움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올 시즌 10경기 등판해 59이닝 동안 4승 4패 평균자책점 4.12를 마크 중이다.

직전 등판 경기인 지난 16일 LG전에선 5이닝 3실점을 투구하며 승리를 챙겼다. 다만 후라도는 지난 2023년 4월 9일 창원 NC전부터 NC 상대 2연패에 빠져있다.

이에 맞선 NC는 카일 하트를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올 시즌 하트는 9경기 등판 55.1이닝 동안 5승 1패 평균자책점 2.93을 기록 중이다. 직전 16일 한화전에선 7이닝 2실점 호투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편 이날 키움은 전날 선발로 나서 3.2이닝 4실점(2자책) 부진했던 하영민을 1군 말소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저작권자 Copyright ⓒ MHNsports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