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6.18 (화)

이슈 우리들의 문화재 이야기

한국문화재재단, '국가유산진흥원'으로 이름 바꿔 새 출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국가유산진흥원 현판 제막식
[국가유산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국문화재재단이 국가유산진흥원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새 출발에 나섰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에서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1980년 처음 설립됐다.

당초 '한국문화재보호협회'로 시작했으나 이후 1992년 '한국문화재보호재단', 2014년 '한국문화재재단'으로 기관명을 변경한 바 있다.

현재 '경복궁 별빛야행', '창덕궁 달빛기행' 등 고궁을 활용한 문화유산 활용, 무형유산 공연·전시·체험, 매장유산 발굴 조사 등 국가유산과 관련한 여러 사업을 하고 있다.

국가유산진흥원은 국가유산 체계 전환에 따라 기관을 상징하는 이미지(CI)도 바꿨다.

새로운 CI는 태극 문양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국가유산의 역동성과 새로운 가치를 표현했으며, 앞으로 '국가유산, 즐거움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 예정이다.

연합뉴스

국가유산진흥원 기업 이미지(CI)
[국가유산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