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디그’로 히트 예감…KB손해보험 2007년생 ‘고교생’ 리베로 이학진 “더 멋진 디그 보여드릴게요”[현장인터뷰]
이학진. 사진 | 한국배구연맹 이학진이 OK저축은행전이 끝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고교생 신예 리베로 이학진(19)이 확실하게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이학진은 21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3세트부터 투입돼 팀의 3-2 승리에
- 스포츠서울
- 2026-01-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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