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대치동 수학강사 이아영 "드디어 40kg…살 너무 빠져 스트레스"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40㎏. 1~2㎏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귤과 딸기 등이 담겼다. 몸무게를 늘리기 위한 식단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는 38kg 몸무게를
- 세계일보
- 2026-01-2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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