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권상우 “저 아직 멜로 가능합니다” [SS인터뷰]
영화 ‘하트맨’ 권상우 인터뷰. 사진| 수컴퍼니 배우 권상우가 다시 사랑 이야기를 꺼냈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시청자들을 울리던 그는 이번엔 멜로의 얼굴을 한 코미디로 돌아왔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붙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웃음을 전면에 내세운 코미디지만, 그 중심에는 중
- 스포츠서울
- 2026-01-2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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