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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원더걸스 유빈, ‘너무 섹시한 글래머’ VS ‘곰신’ 김연아, 단아한 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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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스타,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와 K-pop 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가수 유빈이 각각의 개인 채널을 통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독특한 스타일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이번 스타일 대결은 두 아이콘의 패션 센스를 비교하며 즐기는 재미를 팬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김연아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보리색 반팔 니트를 착용,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니트는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와 매치되어 귀엽고 활기찬 프레피룩을 완성시켰으며, 김연아의 젊은 감각과 동적인 이미지를 잘 표현해내며 행사장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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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두 스타,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와 K-pop 그룹 원더걸스 출신의 가수 유빈이 각각의 개인 채널을 통해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독특한 스타일을 드러냈다. / 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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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빈은 멘트 없이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하얀색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드레스에 달린 큼지막한 장미 모양의 장식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러한 스타일은 대형 귀걸이와 깔끔하게 정리한 단발 헤어스타일, 그리고 오렌지색 핸드백과 조화를 이루며 차분한 톤의 드레스와 대비되어 현대적이고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이로써 유빈의 도시적이고 모던한 매력이 부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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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보리색 반팔 니트를 착용,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유빈은 멘트 없이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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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유빈은 각자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잘 드러내며, 각각의 아이템이 조화롭게 어울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였다.

음악 및 스포츠 분야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며, 두 사람이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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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유빈은 각자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을 잘 드러내며, 각각의 아이템이 조화롭게 어울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였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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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지난해 가수이자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인 고우림과 결혼하여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커플로 자리 잡았으며, 고우림은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그의 예정된 전역은 내년 5월 19일로, 많은 팬들과 가족이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김연아와 유빈의 패션 공개는 그들이 각기 다른 매력과 스타일을 가지고 팬들에게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볼거리를 선사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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