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10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국가유산 디지털 홍보관’ 개관식에서 증강현실과 3차원 기술이 적용된 국가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4.5.10/뉴스1pho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