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김옥빈이 60㎏이라고? "살 너무 쪄서 맞는 청바지도 하나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머니투데이

배우 김옥빈 /사진=유튜브 채널 '고운옥빈'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김옥빈이 현재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고운옥빈'에는 '두자매가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법(혼주석에 입을 옷 고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채서진 결혼식 관련 옷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서는 김옥빈·채서진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서진은 지난 7일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머니투데이

/사진=유튜브 채널 '고운옥빈'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김옥빈은 혼자 음료수를 마시는 채서진을 향해 "언니도 배고프다"며 "전 지금 혼주석에 앉는 것 때문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믿기 힘드시겠지만 제가 지금 60㎏이다. 역대급 몸무게를 찍었다"고 고백했다. 프로필상 김옥빈의 키는 167㎝다.

김옥빈은 몸무게 관련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살이 너무 쪄서 맞는 청바지가 하나밖에 없다. 그걸 입으려고 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옷이 없더라. 엄마가 채서진이 입고 갔다고 했다. 차 타자마자 '너 왜 내 청바지 입었어?'라고 했더니 자기가 아니라더라. 그럼 내 바지는 어디 간 거냐"고 토로했다.

채서진은 "언니 바지 너무 커서 나한테 안 맞는다"며 "내가 가져간 건 분명히 내 바지"라고 반박해 현실 자매 면모를 드러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