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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화)

'눈물의 여왕', tvN 1위 드라마 눈앞인데…김수현·김지원 인터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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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사진제공=tvN '눈물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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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눈물의 여왕' 주역인 배우 김수현과 김지원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24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어 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의 여왕' 종영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지원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역시 일정상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통상 드라마의 종영 전후로 취재진과 인터뷰 일정을 조율하지만, 두 사람은 일정상 인터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눈물의 여왕'은 방송 내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14회 방송은 전국 평균 21.6%(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는 2019년 12월부터 2020년 2월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이다. 현빈, 손예진 부부가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이기도 한 이 드라마는 최종회에서 21.7%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눈물의 여왕'과는 단 '0.1%포인트(p)' 차이다.

16부작인 '눈물의 여왕'은 종영까지 2회분이 남아 있다. tvN 역대 1위 드라마인 '사랑의 불시착'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투데이/장유진 기자 (yxxj@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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