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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소이현♥' 인교진, 5kg 감량 식단 공개…"벨트 두 칸 줄었다" (소이현 인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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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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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다이어트 실전편※ 이거 다 드셔도 살 빠집니다. 소이현 인교진의 진짜 솔직한 5kg 감량 식단 #소이현 #인교진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5kg를 감량한 식단을 공개했다. 이날 인교진은 "다이어트는 정말로 먹는 게 다다. 나 진짜 그 말 안 믿었었다"라고 말했다.

인교진은 "나 정말 살 빠졌다. 옛날엔 턱이 볼록 튀어나왔었다. 배도 엄청 나왔었는데 진짜 줄어들었다. 허리 인치 수도 줄었다. 벨트가 두 칸이 줄었다"라고 전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샐러드였다. 인교진은 "요즘 샐러드를 먹고 사는 게 버릇이 됐다. 나는 완전 탄수화물 중독이었던 게 맞는 거 같다"라며 "아침에 밥 한 공기 가득 해 가지고 국 말아서 먹어야 해장도 되고 기분도 좋아진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항상 몸을 피곤하고 짜증나게 만들었던 것 같다. 이젠 먹는 걸 산뜻하게 먹으니까 정신적인 기분도 달라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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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도 "나 원래 진짜 샐러드 안 먹는다. 풀떼기 먹는 거 진짜 싫어했는데 요새 완전 샐러드에 맛들렸다"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여러분 아시지 않냐. 저희 라면 몇 개씩 먹었는지. 그리고 떡볶이, 즉석떡볶이 매니아였다. 사실 나 그거 끊기 너무 힘들다 지금도. 자극적인 거 먹고 싶고"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으로 소이현은 양배추를 꼽기도. 소이현은 "저는 주식이 양배추로 바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양배추를 많이 먹는다. 우리 동네 양배추는 내가 다 털어먹겠다는 느낌으로. '나는 고릴라다'라고 생각하고 살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다이어트에 대한 남다른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소이현은 "이제 올여름에 우리 수영장도 가야 된다. 언제까지 뱃살 가리는 수영복 살 거냐. 난 올해 꼭 비키니를 입을 거다 무조건"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옷장이나 보이는 데다 걸어놓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그랬다. 목표가 있으면 조금 더 이걸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라며 팁을 전했다.

사진=소이현 인교진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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