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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화)

박정현, BTS 지민에 러브콜 "컬래버 욕심나" 솔직 (놀던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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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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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서영 기자) '컬래버 요정' 박정현이 BTS(방탄소년단) 지민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다.

23일 방송하는 E채널·채널S 예능 '놀던언니2'에는 R&B 요정 박정현이 게스트로 출격해 채리나, 이지혜, 이영현, 아이비, 나르샤, 초아와 만나 직접 준비한 레시피로 특별한 요리를 대접하는가 하면, 즉석 애드리브 강좌로 R&B의 즉흥적인 매력을 전파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또한 '놀던언니'의 전매특허 마당오케가 열리자, 아이비는 첫 주자로 나서 박정현의 '편지할게요'를 열창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그러다 이지혜는 "평소 노래방을 좋아하는 편이냐?"라고 묻는데, 박정현은 "사실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다"라고 즉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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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부르면 분위기가 다운된다"라면서 "친구들은 못해도 즐기는 분위기가 있는데, 가수인 제가 부르면 다들 '자, 가자 가!' 이런 분위기가 된다. 그래서 항상 마지막에 부른다"라고 설명해 언니들을 놀라게 한다.

박정현의 솔직한 입담에 모두가 빵 터진 가운데, 채리나는 임재범, 김범수, 싸이 등과 호흡을 맞췄던 '컬래버 여왕' 박정현을 치켜세운 뒤, "혹시 컬래버 해보고 싶은 가수가 있냐?"고 묻는다.

박정현은 "진짜 욕심을 부려서…"라고 운을 뗀 뒤, "BTS 지민 씨를 좋아한다"라며 웃는다. 이에 이영현과 나르샤는 "목소리가 잘 어울릴 거 같다"라고 찰떡 호응한다.

박정현의 반전 매력과 더불어 미국 동·서부 명문대를 모두 접수한 사연과 7년 차 결혼 생활, 가수로서 고충 등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들은 23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하는 '놀던언니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채널·채널S

박서영 기자 dosanb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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