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응천 문화재청장이 22일 오후 지난해 12월 스프레이 낙서로 훼손됐던 서울 종로구 소재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해 2차 보존처리 작업이 진행 중인 쪽문 담장을 점검하고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4.4.22/뉴스1phot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