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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리뷰] 6골이나 나왔다! '골잔치' 브렌트포드, 루턴 타운에 5-1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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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가동민 기자=브렌트포드가 루턴 타운에 대승을 거뒀다.

브렌트포드는 2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루턴에 위치한 케닐워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34라운드에서 루턴 타운에 5-1로 승리했다.

홈팀 루턴 타운은 3-4-2-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모리스, 총, 클락, 도우티, 바클리, 삼비 로콩가, 카보레, 오쇼, 맹기, 버크, 카민스티가 선발로 나왔다.

이에 맞선 원정팀 브렌트포드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위사, 음뵈모, 레길론, 담스고르, 야넬트, 옌센, 루이스 포터, 콜린스, 아예르, 피녹, 플레켄이 선발 출장했다.

브렌트포드가 포문을 열었다. 전반 2분 좌측면에서 야넬트가 크로스를 올렸고 피녹이 머리에 맞췄지만 골문으로 향하지 않았다.

브렌트포드의 공격이 계속됐다. 전반 8분 바클리가 공을 빼앗겼고 담스코르의 패스를 받은 루이스 포터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로 마무리했지만 벗어났다 전반 19분에는 레길론이 좌측면에서 얼리 크로스를 올렸다. 루이스 포터가 머리에 맞췄지만 타민스키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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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포드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24분 음뵈모의 전진패스를 받은 위사가 페널티 박스 앞에서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루턴 타운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전반 26분 삼비 로콩가의 패스를 받은 총이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골대를 크게 넘어갔다. 전반 34분에는 카보레가 우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총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수비에 막혔다.

브렌트포드가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43분 레길론, 위사를 거쳐 음뵈모에게 공이 갔다. 음뵈모는 페널티 박스 앞에서 바로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브렌트포드가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음뵈모가 페널티 박스 우측 지역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수비에 맞고 위사 앞에 흘렀다. 위사가 바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전반은 브렌트포드가 2-0으로 앞선 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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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에도 브렌트포드의 흐름이었다. 후반 14분 위사의 패스를 받은 담스고르가 페널티 박스 밖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담스고르의 슈팅은 좌측 하단으로 향했지만 골키퍼의 선방이 나왔다.

브렌트포드가 점수 차이를 벌렸다. 후반 16분 코너킥 상황에서 피녹이 헤더로 골망을 갈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브렌트포드가 한 번 더 득점을 만들어냈다. 후반 17분 담스고르의 로빙패스를 받은 음뵈모가 페널티 박스 우측 지역에서 왼발 크로스를 올렸고 루이스-포터가 머리로 밀어 넣었다.

음뵈모는 적극적으로 공격을 펼쳤다. 후반 33분 음뵈모가 후방에서 넘어온 공을 따냈고 페널티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카민스키 골키퍼에게 막혔다.

브렌트포드는 자비가 없었다. 후반 41분 음뵈모가 우측면에서 드리블로 안으로 치고 들어갔고 야넬트에게 패스했다. 야넬트가 반대로 연결했고 샤데가 골망을 갈랐다.

루턴 타운이 한 골 만회했다. 후반 추가시간 2분 야넬트의 패스 미스를 베리가 놓치지 않았고 골키퍼를 제치며 득점을 기록했다. 결국 경기는 브렌트포드의 5-1 대승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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