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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63억 건물주 톱배우인데 김지원, “혼자 출퇴근 즐기며 일상의 여유 찾다...‘눈물의 여왕’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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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이 자신만의 휴식을 즐기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63억 건물주로 알려져있다. 혼자 출퇴근하는 시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러한 인터뷰를 통해 대중에게 점점 다가오는 것으로 느껴졌다.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배우 김지원이 그녀만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원은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집에서의 휴식을 즐기는 모습과 자신만의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전했다.

매일경제

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배우 김지원이 그녀만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김지원은 “드라마 촬영을 모두 마친 후, 지금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완전한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백수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녀의 일상이 얼마나 여유로운지를 드러냈다.

특히 김지원은 아침에 일어나 해를 만끽하며 커피를 마시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설명하며 “요즘은 바깥 구경도 하며 이렇게 빈둥거리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대화에서 김지원은 촬영이 끝난 기념으로 친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손수건을 들고 다니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특별히 가방 없이 에코백만 들고 다녀서 손수건을 에코백에 담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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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배우 김지원이 그녀만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캡처


또한, 김지원은 기술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도 밝혔다. 그녀는 “무선 이어폰도 사용해봤지만, 저는 줄이 있는 이어폰이 제일 좋더라”며 개인적인 음악 감상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김지원은 멀지 않은 거리는 혼자서 이어폰을 꽂고 출퇴근을 즐긴다고 말했다. “혼자 걸을 때 음악을 들으며 그날의 일과를 정리하고, 고민거리들도 날아가는 것 같아 좋다”며 혼자 퇴근하는 시간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김지원의 이 같은 일상 공개는 많은 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는 방법에 대한 영감을 주고 있다.

배우의 진솔한 일상과 휴식 방식은 그녀의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대중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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