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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54kg’ 혜리, 프로필과 다른 실제 체중, 당당히 밝히며 “실용적인 복고풍으로 갈아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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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독특한 패션 센스를 뽐내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그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블랙 크롭 톱 위에 줄무늬 니트 조끼를 매치한 그의 의상은 현대적이면서도 복고풍의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매일경제

사진=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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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혜리는 카키색 와이드 카고 팬츠를 선택,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그의 패션 선택은 젊은 층에서 유행하는 스트리트 패션과 잘 어우러지며, 도시적인 매력을 강조했다.

혜리는 또한 핑크색 핸드백을 액세서리로 선택해 전체적인 룩에 화사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과 레트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선글라스를 착용해, 그의 완벽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러한 그의 패션 스타일은 많은 패션 관심자들에게 큰 아이템을 주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빅토리’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 영화에서는 주요 역할을 맡고 있다. 또한 그는 최근 영화 ‘열대야’에서 전직 걸그룹 멤버이자 방콕에서 살아가는 댄서 아리 역을 맡아 그의 연기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외에도 혜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으로 혜리의 체중이 54.1kg 이라고 살이 불어났음을 당당히 밝혔다. 현재 혜리의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는 몸무게가 47kg으로 표기돼 있다.

‘열대야’에서 혜리는 댄서로서의 역할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의 연기 변신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혜리의 이번 패션 공개는 그의 다양한 예술적 재능과 더불어, 그가 대중 문화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다시 한번 확립시켜 주었다.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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