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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토)

주진모, ♥민혜연 노출 단속…"배 못 까게 해, 이따 보면 기절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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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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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혜연 유튜브 '의사 혜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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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혜연 유튜브 '의사 혜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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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남편이 자신의 노출을 경계한다고 밝혔다.

12일 주진모의 아내로 널리 알려진 의사 민혜연은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 '먹고 걷고 쇼핑하다 끝난 후쿠오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주진모는 호텔 복도를 거닐며 "복도 되게 느낌있다"고 감탄했다. 민혜연이 "나는?"이라고 묻자, "옷이랑 잘 어울린다. 봄 냄새가 아주"라며 칭찬했다.

이에 민혜연은 "주진모의 누나가 사줬으니까 허락해 주는 옷이다. 원래 이렇게 (배를) 까고 다니게 하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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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민혜연 유튜브 '의사 혜연'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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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거울 앞에 서서 다른 옷들을 입어봤다. 민혜연은 "이거 저희 시언니가 사준 옷인데 생각보다 많이 짧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옷을 입고는 "세트 같죠. 시언니가 사준 옷 2탄. 다 배가 좀 (짧다)"이라고 덧붙였다.

세 번째 복장으로 크롭 셔츠를 착용한 그는 "너무 예쁘고 너무 짧고. 지금 우리 남편은 화장실 가서 모르지만 이따 나와서 보면 기절할 것 같다"며 웃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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