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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목)

FC서울 40년 역사 담은 '서울 라운지', 8일 스카이스포츠서 단독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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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0년 역사 돌아보는 프로그램

뉴스1

FC서울이 서울 라운지를 방영한다. (FC서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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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은 K리그 참여 40주년과 서울연고복귀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토크 프로그램 '서울 라운지'가 3월 8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단독으로 방송된다고 5일 밝혔다.

FC서울은 지난 1983년 창단, 이듬해인 1984년부터 K리그(당시 슈퍼리그)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아울러 지난 2004년 서울로 연고 복귀를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 시대를 연 지 20주년이 됐다.

서울 구단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FC서울 40주년의 추억, 그리고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은 역사 토크 프로그램 서울 라운지를 제작했다.

서울 라운지는 한국 축구 전문 유튜브 채널 '풋볼 티키빠따'를 운영하는 윤용진 씨가 진행한다. 또한 서울의 레전드 출신인 이영진 전 대구FC 감독과 고요한 현 오산고 코치, 배진경 축구 전문기자, 33년째 서울 팬인 박경서 씨가 패널로 출연한다.

서울 라운지는 8일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이후 FC서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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