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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홍진경·조세호·남창희, '눈물의 여왕' 카메오 출연…"박지은 작가의 페르소나 됐다" (꼴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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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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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조세호, 남창희, 홍진경이 박지은 작가의 페르소나가 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조세호 CHO SAE HO에는 '최초 게스트 영접. 가족같은 홍진경, 남창희와 밥값 내기 하다 의절할 뻔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조세호, 남창희, 홍진경이 박지은 작가와의 식사자리에서 밥값을 걸고 게임을 진행했다.

홍진경은 본격적인 게임 시작에 앞서 "세호가 유튜브를 오픈했는데 전화를 안하더라"라며 "너가 누나 유튜브에 얼마나 많이 나와줬는데. 나는 기다리다가 전화도 없어서, 오늘 세호 만나니까 영상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조세호는 "안그래도 재석이 형도 얼마 전에 운동하는데 '너는 내 유튜브 나오면서 왜 너는 나 안불러?'라고 이야기 했다"라며 "저는 누군가에게 부탁하기가 좀 그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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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경은 "오늘 저희가 박지은 작가님의 새로운 드라마 '눈물의 여왕' 카메오 촬영을 하고 왔다. 카메오 출연을 하고 작가님과 식사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다"라며 "우리를 잊지 않고 '별그대'부터 불러 주셔서 사실 이제 박지은의 페르소나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세호는 "최근 박지은 작가님의 모든 작품에 누나가 출연을 했고 저희는 감사하게도 함께 출연하게됐다"라고 말했다.

박지은 작가를 기다리며 40만원 상당의 밥값 내기 게임을 하는 셋.

셋은 밥값을 걸고 구구단, 코가배스 게임, 배스킨31, 초성게임, 눈치게임, 토마토게임, 묵찌빠를 하며 피 튀기는 승부를 펼쳤다.

막상막하의 승부 끝에 남창희가 결국 패배하며 40만 원 상당의 밥값을 책임지게 됐다.

사진=조세호 CHO SAE HO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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