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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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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3' 미스김, 4위로 톱7 진출…장윤정 "완벽했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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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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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미스김이 ‘미스트롯3’ 톱7에 올랐다.

미스김은 지난달 29일 방송한 TV조선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3’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스김은 불스아이, 소유찬, 함길수 작곡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신곡 ‘홍실’로 경연에 임했다.

미스김은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담백한 창법과 특유의 짙은 감성으로 곡을 표현해 이목을 끌었다.

김연우는 “나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가수다. 새로운 곡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노래처럼 완벽하게 소화해서 놀랐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감정을 끝까지 가져가는 걸 보고 대단한 가수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칭찬했다.

장윤정은 “강약 조절, 가사, 볼륨, 음정, 곡 해석, 무대 매너까지 그냥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마스터 점수와 국민 마스터 점수는 각각 1373점과 77점. 미스김은 총 1450점을 획득하며 4위로 톱7 진출자가 됐다.

‘미스트롯3’ 톱7 명단에는 정서주(1위), 나영(2위), 배아현(3위), 미스김(4위), 오유진(5위), 김소연(6위), 정슬(7위) 등이 포함됐다. 결승전은 오는 7일 밤 10시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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