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25 (목)

양세형·양세찬 母, '더 웃긴' 아들 선택…"당장 은퇴, 이제 용돈 없다" (홈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문세윤이 양세형, 양세찬과 임장에 나선다.

2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문세윤과 양세형, 양세찬이 사랑꾼 부부의 신혼집을 찾으러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신혼집을 찾는 신혼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 부부는 소개팅으로 만나 3일 만에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9개월 만에 결혼에 성공했다고.

엑스포츠뉴스


현재 의왕시에 거주하고 있는 부부는 최근 남편이 동두천시로 직장을 옮기면서, 출·퇴근 시간만 4~5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

이들은 달달한 신혼 생활을 되찾고자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히며, 지역은 남편 직장이 있는 동두천시와 경기 북부 지역을 희망했다. 예산은 전세 또는 매매로 3억~4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복팀에서는 문세윤과 양세형이 대표로 출격, 덕팀에서는 양세찬이 대표로 출격해 동두천시로 향한다.

매물 보기에 앞서 세 사람은'‘홈즈'에서 전설같이 내려오는 양세형제의 동두천 이야기의 실체를 찾아 나선다.

과거, 양세형제는 동두천 어린 시절에 관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면서 흙 놀이 중 대포 발견, 미군들에게 "기브 미 쪼꼬렛"을 외치며 놀았다고 말해 코디들의 의심을 받은 바 있다.

세 사람은 양세형제가 10대 시절을 보냈던 동네로 향한다. 양세형제가 늘 이야기하던 오래된 빌라와 흙놀이를 하던 놀이터가 그대로 남아있다고.

양세형제와 전화 연결을 하게 된 문세윤은 어머니에게 "두 아들 중 누가 더 웃긴가요?"라고 질문, 어머니의 대답을 들은 두 형제는 희비가 엇갈린다.

심지어 선택받지 못한 아들은 어머니에게 “당장 은퇴합니다. 이제 용돈은 없어요”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구해줘! 홈즈'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MBC '구해줘! 홈즈'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