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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황선홍 U-23 감독, 대표팀 임시 사령탑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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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겸하게 됐습니다.

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는 세 번째 회의를 열고, 다음 달 태국과의 북중미월드컵 예선전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황선홍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력강화위 전력강화위는 정식 사령탑을 선임하기까지 시간이 부족해 국내 사령탑 가운데 임시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황선홍 감독은 아시아 축구에 대한 이해도를 갖췄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